워니
반려견 짖는거 신경쓰이죠
4주 전
한동안 조용하다싶더니 요며칠전부터 밤마다 반려견이 짖는 소리가 계속 들립니다. 처음에는 몇번 짖더가 말길래 그려려니했었는데 갈수록 짖는 빈도가 늘어나는겁니다. 특히 어제같은 경우는 밤 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일정간격으로 짖어대는데 신경쓰여서 밤잠을 설치게 되더라구요. 계속 짖어대는 이웃의 반려견 소음에 별에별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요. 저도 동물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 어느정도 소음은 이해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다면 반려견주가 알아서 이웃에 피해가 가지않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반려견 짖는거 신경쓰이죠
갑자기 유명한 쇼츠가 생각나네요. "야,이 개xx야, 개소리좀 안나게 하라"여름만 되면 유트브에 떠돌잖아요.암튼 견주들이 강아지들을 너무 혼자 오래두는게 문젠것 같아요.
그 시간에 짖는 건 주인이 없는 거 아닐까요? 자주 그러면 메모라도 써서 붙여놓으시는 건 어떠세요
우리 통로에도 입구에 발자욱 소리만 나도 엄청 짖어대서 어떤땐 발걸음을 가볍게 조심조심 다니기도 합니다.
새벽에 그러면 정말 민폐지요ㅜ
대책이 필요하네요
우리 앞집도 아침마다 강아지 짖어대서 주민끼리 큰소리로 다투는데 불편해요
반려동물 키우는건 좋은데 이웃에게 피해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저희 윗집도 30분씩 짖어대는데 정말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