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아연
너무 귀엽네요
4개월 전
밤에 산책하려고 나왔던이 너구리인가 오소리인가 돌아다니고있더라고요. 위협적이진않고 사람을 무서워했어요. 밤에보니 눈이 쫌무서워보이네요. 밑에 하천이있어서 있었나봐요. 하지만 이때 말고는 다시올라오진 않더라고요. 조금 오래 들여다보면 귀여워보이기도 하네요^^.
여러분도 너구리/오소리를 화단에서 보신적있으신가요?🦝
너무 귀엽네요
너구리 같아보이네요. 밤에 마주치면 무섭긴 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너무 귀여워요~
저희 동네에도 너구리가 아주 가끔 나타나는게 보면 어찌나 기쁜지~
같은기간에 나오면 자주 보시겠어요~
오소리는 상당히 사납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