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
좋네요
1개월 전
날도 좋고 해도 너무 강하지 않은
미세먼지도 황사도 없는 날에
동네 김밥집에서 김밥과 텀블러에
따뜻한 커피를 담아 동네에 있는
소래산 산책길을 다녀왔어요
산책를 가볍게 한후 점심시간이
되어서 산책길에 있는 의자에 앉아
김밥과 커피를 점심으로 먹었어요
산에 잘 가지 않는데 봄에는 가고
싶어지더라구요. 동네에 이런 산이
있다는 거 그건 참 좋은 거 같아요
새소리에 잠시 힐링받고 오네요
좋네요
근처이ㅣ좋은곳이있네요
어렸을 때 소풍온 기분이 들것 같아요
가깝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