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
자장가..
3개월 전
밤마다 윗 세대쪽에서 노래 소리가 크게 들려요. (욕실 부분)
처음에는 그냥 취미로 부르나 보다 했는데 거의 매일 밤 늦게 아주 일정한 시간에 부르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내집에서 부르는데 어때 라고 넘기기에는 소리가 너무 크고 시간대가 문제인 것 같아요.
창문을 열어두면 더 크게 들리고 조용해야 할 시간이라 그런지 더 또렷하게 들립니다. 욕실쪽이라 목소리가 더 울리고요.
이웃 간 일이라 괜히 예민하게 보일까 봐 직접 말하기도 망설여지네요.
혹시 이런 경우 겪어보신 분 있나요?
어찌해야 할 지 ㅠㅠㅠㅠ
자장가..
그런분이 있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너무 싫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