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인
지각 없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만 가니.
옛날 미국처럼 도덕재무장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미국도 실패했는데...
3개월 전
공동주택 사시는 분들은 공감하실텐데요..
제가 사는 곳은 매주 층간소음 관련 안내방송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매일! 층간소음이 발생하지요.
발소리나 말소리까진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리이니 이해합니다만,
의자 끄는 소리는 정말 못 참겠습니다ㅠㅠ
집에서도 다 알잖아요 그 끼익끼익 소리..
의자 발에 양말을 씌우든 부직포 스티커를 붙이든 조그만 노력은 할 수 있는거잖아요?! 근데 그걸 안합니다..
너무너무 힘듭니다..ㅠㅠ
지각 없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만 가니.
옛날 미국처럼 도덕재무장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미국도 실패했는데...
층간소음 문제가 많아요 ㅠ
저희도 그렇습니다
어딜가든 층간소음 진짜 문제입니다
당하는 사람은 진짜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