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네요! 꼭 방문해서 겨울을 즐기고 싶어지네요!
붉은 말 병오년. 캐시워크 가족 여러분 모두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26년 벌써 10일이상이 지났네요. 올해는 '꼭 해내고야 말리라' 다짐했던 새해결심이 희미해지는 때 입니다.
이때 흩어졌던 맘을 추스리기 위한 강화 힐링산책 코스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새우, 꽃게가 유명해서 김장철이면 새우젓 사러 사람들이 몰려오는 곳입니다.
맨 먼저 눈을 홀리는 곳은, 포구에 정박 해 온 배와 옹기종기 모여 있는 갈매기들이네요.
해변가에 모여있는 갈매기들의 모습에 잠시 지난 추억에 젖어드네요.
젊은 시절 꿈을 좇던 시기에 읽고 또 읽었던 그 책, 갈매기의 꿈을 다들 알고 계시겠지요.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말에 설랬던 그 시절을 지나, 이제는 소소한 행복이 더 소중하다고 느껴지네요.
주머니가 가볎다면. 포구에서 먹는 라면 재미가 쏠쏠하겠지요. 그리고 회도 직접 떠서 포구에서 즐길 수 있네요.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는 회도 참 맛갈지겠지요.
바다를 바라보면서 입이 즐거우셨다면, 이제 창후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강화도에는 우리 선조들이 외침과 항쟁에 대비해 53개의 돈대가 세워졌다고 하는데, 그 중 숙종 5년인 1679년에 49개의 돈대가 세웠졌는 데, 그 중. 하나가 무태돈대라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조 하시고요.
무태돈대 설명보기
돈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니, 지금의 우리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선조들의 피와 땀. 덕분이었음에 감사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렇게 역사 공부까지 했으니, 이제는 따뜻한 커피와 디저트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이 곳은 어떨까요?
매장안에 직접 빵을 구으니 갓 구운 빵과 커피 한잔이 우리를 호사스럽게 할 것이네요.
그리고 가족과 연인들이 추억을 남길 신데렐라 마차와 러브 포토존에서 멋지게 한장 컷 해도 좋지 않을까요?
어린 시절 동화속에도 젖어 마치 동화속 공주님이 된것처럼요.
마지막으로 소개 코스는 우리의 영혼을 살찌게 할 영성 코스입니다. 작심 삼일인 26년도 우리의 결심을 절대자이신 하느님께서 도와주실거라고 믿고 의지하는 마음을 담아 한걸음 한걸음 길을 나섭니다.
첫번째 장소는. 오카소 카페에서 50미터 쯤 지나면 대한 장로교 소속의 자그만한 숲속 길 교회입니다.
도시의 대형 교회보다 아주 소소하지만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두번째는 이 교회를 지나 숲길을 지나가다 보면
카톨릭 수도회 중의 한 곳인 작은 형제회에서 운영하는 '숨 영성 센터'가 있네요. 숨은 생명이니, 자연과 더불어 생명을 존중하는 영성센터인것 같네요.
그리고 바로 옆에는 성클라라 수도원이 있네요.
들어가는 입구에 모셔진 성모 마리아상이 왠지 맘을 울리네요.
이렇게 창후 포구에서 수도원까지의 힐링 산책 코스 어떠셨나요?
소소하지만 자연과 더불어 한해를 재설계하고 흩어졌던 마음이 다시 모아질 것 같지 않으신지요?
아직 음력 설 명절이 지나지 않았으니, 1월 1일 새해 결심 다시 시작해 보심이 어떨까요?
엄동설한에도 나뭇가지에 살아남은 꽃망울처럼 우리 모두의 결심도 다시 깨어나길 응원합니다.😍😍😍
- 아메리카노
안암동2가5개월 전
아침햇살77
중제2동멋지군요
한적하지만 봄오면 나들이객 붐빌듯 합니다
5개월 전- 시우
강화읍볼거리가 많은 힐링코스네요!
멋저요~
5개월 전 - wn
하점면가보고 싶네요
5개월 전 - misen
강화읍동네가 이쁘네요
5개월 전 - homi
하점면와 멋지네요!!
5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