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몸과 마음이 따땃해지는 마법의 도넛가게! 꼭 한 번 가봐야겠어요♡
누군가는 말할것이다.
“도넛이 거기서 거기지 뭐…”
“아니요! 일단드셔보셔!”
Nice 한 친구녀석이
사가지고 온
심플하고도
새하얀박스에 담겨진
도넛을 열기전…
나 또한 그러하였다
‘또 도넛먹다가 내 속만
버리는거 아닐까...?’
(한입베어물고)
“뭐…야…뭐야!
이거 어디서 산거야?!”
“이게 우리동네에 있는거라고?”
우유향가득한 신선한 크림에
쌀로만들었다면서
그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기어려운
이 부드러운 빵의 촉감은
머선일이고!!!
그날 부터 나는
그 집의 모든 빵이
먹어보고싶어졌다…
(모든날 모든순간
너와함께 하고싶었어 ^^;;)
내 뱃살은 점점 성장했지만
마음속에는 달콤한 무지개🌈가
자주뜬다.
출처 : 유튜브 @hlglobal1004 님
2017년개봉한
미국의 로맨틱 코미디영화 🎥 를
소환시켜버렸다
<플립 Flipped>의 명대사
어떤 사람은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광택이 나는 사람을 만나고
또 어떤 사람은
빛나는 사람을 만나지
하지만 누구나 일생에 한번
무지개처럼 찬란한 사람을
만난단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것과도 비교할수 없지.
ㅡㅡㅡㅡㅡ
나와
<무지개도넛🍩🥯🧁>과의 만남은
이 좋은 영화 명대사에
‘사람’이란 단어대신
'간식’이라는 단어를 넣는
무모한 치환 작업을 강행시켰다
(ㅇ ㅡ ㅇ)👩🏻💻
“맙소사🤦🏻♂️!!!”
.
.
.
어떤 사람은
평범한 간식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광택이 나는 간식을 만나고
또 어떤 사람은
빛나는 간식을 만나지
하지만 누구나 일생에 한번
무지개도넛처럼
찬란한 간식을 만난단다.
그리고 그런 간식을 만났을 때
어떤 간식과도 비교할수 없지.
Nothing will ever compare
인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 465
(쉬는날 가게 앞 사진)
사진을 찍고서 집에와서야 발견된
의자 밑 고냥이 녀석
고냥이 녀석도 알았을까?
"들어봐 냐옹아,
이 집은 간식맛집이야"
강화의 찐 겨울간식 스팟
도넛은 겨울에
따뜻한 차와🍵 커피☕️🥤랑
함께 먹으면 그 맛이
몇배✖️배✖️배⬆️가되는거
아시지요?
사랑하는 사람과
반 콕 잘라서~
센스만점 사장님께서
내사랑 말차크림도넛🍵🥯을
잘라 나눠주시고
우유🥛도 서비스 해주셨어요
(이러니 계속 안갈수가 있나)
겨울❄️에는
도넛의 크림이나
시럽이 녹아내리지 않아
온전히 도넛🥯맛을 느낄수 있고
식감이 완전 달라요
선물용으로도 빛난답니다!
겨울이라고
꼭 ♨️뜨거운 길거리 간식만
생각하심 섭하죠~🙅🏻♀️
여러분의 가슴속에
🧤겨울무지개🌈(?)를
띄울 마음으로
소개해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예쁘고 맛있는 도넛🍩을
고르고 골라
포장된 박스를 손에들고
🛎초인종 누르는 기분
크~~~
내가 먹는것보다
더 행복한!
👩❤️👨
무엇보다 추천하는 이유는!
맛도 최고지만!
🍚강화섬쌀로 반죽한 빵🥯🍩이
속을 부담없이 해주어
드신후에도 속이 편해요~
당일생산! 당일판매!
🧘🏼
그리고 또한가지!
사장님이
👩🍳
진짜루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세요
왜 늦게 알았을까요?
이런 간식맛집이
우리 동네에 있다는것을
🤷🏻♂️
예쁜겨울❄️ 어느 날에
소중하고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강화로여행🚙 오시면
꼬옥 들려보세요.
🎬무지개 도넛의
먹음직스런 영상을 보시려면
“Try to be a rainbow in someone’s cloud”
누군가의 구름 속에
무지개가 되어 주세요.
-마야 안젤루
추운겨울❄️
마음이 추운
누군가에게
겨울 간식으로
따뜻한 커피☕️와
예쁜 도넛🍩🥯을
선물🎁해보세요.
누군가의 가슴에
달콤한 무지개🌈가
피어날지도 모르니까요
서로에게 격려와 희망🕯이 되는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 homi
하점면6개월 전
프카쟁이
사당제3동가게는 허름해 보이는데 안에 판매하는 도넛은 찐이네요
강화가면 꼭 들러보고 싶어요 ^^
6개월 전- 숲과 나무
북부동시우님 반갑습니다 ^^
무지개 도넛 간식 소개
잘 봤습니다 ~ㅎ
6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