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니는날
꽃비속의 뚝길이다
2개월 전
우산을 펴고 우리동네 벗꽃길 뚝길을 늘 걷는다
옆으로는 중량천이 서울로 흘러 간다
중량천에는 자전거길과 산책길이 있다
또 그위 뚝에는 족히30년된 벗꽃길이 팝꽃터듯 터져 하늘을 가리고
중량천 길위에늘어져있기도 하였는데
비오는길에 운동겸 우중꽃구경에 나섰는데
지금은 꽃비가 내리고 있다
꽃비속의 뚝길이다
벗꽃아래의 쉼터 의자에 눈처럼쌓여있는 꽃잎
매곡천 산책중
너무 예뻐요
우리 집은 의정부시 호원동 뚝방길옆이다 요즘 벛꽃이 만발하여 뚝방길을 걷노라면 정망 살기좋은 우리동네 여러분도 시간내보세요 휘날리는 벛꽃 힘들게 멀리들 가지마시고 ㅡ지난주 토욜에 벛꽃축제 하여어요 매년4월달에 축제열여요 내년에는 꼬옥 구경오세요
한동안 벚꽃때문에 외출할 맛 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