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이웃 간의 배려로 평온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으셨으면...
3개월 전
윗집에서 강아지가 한번 짖기 시작하면 25분에서 30분정도 계속 짖어 층간소음 문제로 골치가 아픕니다.
사람이 내는 소리도 아니고 동물소리라서 9개월을 참다가 올라가 초인종을 눌렀는데 기척이 없어서 메모지를 부쳐놓고 내려왔죠~계속해서 짖는 소리가 들려 관리사무소에 층간소음 방송할 때 방송 좀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왔죠~
며칠 뒤 쿵쿵 발걸음 울리는 소리, 장난감 끄는 소리, 운동기구 소리, 강아지 짖는 소리 등층간소음 문제로 전화가 걸려온다며 이웃을 생각하며 함께 사는 밝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위해서는 서로가 조금씩 노력하자는 방송이 울려퍼졌죠~~
방송을 한다고 시정되기는 어려운 건 알겠지만 여전히 똑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웃 간의 배려로 평온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