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서로 조금씩 주의하고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16시간 전
아파트에 살다 보면 사소해보이는 행동 하나가 다른 세대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틀 청소를 하거나 화분에 물을 주는 경우도 그런데요. 위층 세대에서는 무심코 뿌린 물이 아래층 열린 창문 안으로 들이치거나, 널어둔 빨래를 적셔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나에게는 단순한 청소와 일상이지만, 아래층 이웃에게는 갑작스러운 날벼락이 될 수 있습니다. 창틀 물청소는 비오는 날 하거나 분무기, 물걸레 등을 이용하는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서로 조금씩만 주의하고 배려하면 더 살기좋은 아파트 생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서로 조금씩 주의하고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저희도 그래서 비오는 날만 창틀 청소해요
창틀 청소 저도 머리아파서 안한지..오래되었어요 ㅠㅠ
서로 조금씩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