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열영동읍작성자두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살고있다. 아침이면 산책가자고 깨워서 늦잠을 잘수 없다. 아파트 한바퀴 돌면 내 몸도 풀어지고 이녀석들도 볼일보고 천오백보가량 걷고 들어온다.10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