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인
훈련은 잘 시킨 것 같은데 장소가 집밖이라는 게 문제.
1개월 전
주인이 멀찌감치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고요
강아지가 혼자 배변보더라고요.
손에 배변봉투는 당연히 없고요
강아지 넘 귀엽고 사람들이 귀엽다고 할 때는 뿌듯해하시면서 왜 강아지 케어는 안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신생아 아기 어머니가 배변 치워주는 거 당연한 것 같은데, 왜 이건 안 될까요?
주변에 쓰레기통도 많은데... 배변봉투 핸드폰 들고다니는 것처럼... 목줄 채울 때 같이 들고 나와서 배변봉투에 담았다가 쓰레기통 나오면 버리면 되는 건데 말이죠
저도 반려견 키웠던 사람으로서 더 이해가 안 되네요
훈련은 잘 시킨 것 같은데 장소가 집밖이라는 게 문제.
저도 어제 뛰다가 개똥 밟을뻔했어요.
누가 밟으면 어떡하라고 방치를 하는건지참 개념이없네요
저런 저도강쥐를 키우지만. 저희아가들은 산책은하지만산책을하고 응가와쉬믄꼭집에들어와서하는편이라서 ㅠ ㅠ
진짜 반려동물 배설물은 알아서 잘 치워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