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종합운동장 옆으로 계속 걸어서 왔다갔다 하면 진짜 멋지죠. 흙길도 좋고. 매일 다녀도 질리지 않을 길입니다.
2개월 전
양산은 3월부터 4월초에 벚꽃이 만개했다가 비도 자주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벚꽃이 다 떨어지고 좀 휑하긴하지만 양산천 둑길은 양산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입니다. 흙길로 되어있어서 맨발로 산책하기도 좋고 벚꽃이 만발할 때 벚꽃터널을 통과하면 힐링된답니다.밤에는 가로등 사이로 비치는 벚꽃은 마치 팝콘처럼 아름답고 탐스러운 모습이랍니다. 양산천을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은 양산천 둑길~ 벚꽃 명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종합운동장 옆으로 계속 걸어서 왔다갔다 하면 진짜 멋지죠. 흙길도 좋고. 매일 다녀도 질리지 않을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