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양산시-신기동/dailylife/100207824
동네에 산책하거나 주변을 다니다보면 성인 여자 허리 정도까지오는 꽤 큰 개와 같이 산책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멀리서 봐도 두려운 마음이 앞서는데 실제로 가까이서 보면 입마개도 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개주인 입장에서는 사람을 물거나 공격하지않는 순한 개라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덩치가 꽤 큰 개가 입마개도 하지않은 채로 거리를 걸어다니는 것을 보면 무서워서 멈칫하거나 가려던 길을 지나 돌아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여러 차례 그런 경험이 있고, 길을 돌아가더라도 혹시나 개가 따라오거나 공격하지않을까 불안한 마음에 뒤를 돌아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반려견도 가족이라 생각하고 잘 관리하니 입마개 안해도 안전할 것이라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모두를 위해서 밖에 나갈 때는 입마개를 무조건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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