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여사
솔직히 애완견 산책시키다 쉬하면 물이라도 갖구다님서 물뿌려주심 좋겠어요 ㅜㅜ
1개월 전
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를 놀이터에서 놀릴 땐 자유롭게 놀게하는데 그러다보니 강아지 산책을하며 놀이터에 강아지를 데리고 오더라구요
그러다 발견했는데 강아지가 놀이터 경계 화단에 오줌을 싸더라구요
그 화단은 장애믈없이 놀이터랑 연결되었는데 아이들이 뛰고 뒹구는데 화단에가서 돌도 집어오고 아이들이 접근성이 좋아 너무 불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파트 단톡방에 공론화했는데 요새 애왼견 키우는 세대가 많아 팽팽한 의견이더리구요 다른 분들 이야기도 듣고싶어요
솔직히 애완견 산책시키다 쉬하면 물이라도 갖구다님서 물뿌려주심 좋겠어요 ㅜㅜ
저도 눈쌀이 찌푸려지더라고요
서로 깨끗하게 잘 사용하면 좋을텐데요
위생이 불편하기도 하겠어요
그렇다고 화장실 가지고 다닐 수 도 없는 노릇이고 한소리하면 되려 뭐라고 해대니 해결점이 없는것 같아요.
견주가 잘 관리해야 하는데 안 그러는 분도 있더라구요
애완견 인구가 많다고
뭐든 다 받아주면 안됩니다
아이들 노는곳에 오줌 싸는건 진짜
문제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 노는곳은 특히 더 조심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