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예쁜 조끼도 입고있다니 너무 귀여워요
4개월 전
오늘 안산 집 근처를 산책하다가 정말 귀여운 이웃을 만났어요. 길가 화단 근처에서 흰색과 검은색 털이 매력적으로 섞인 고양이가 여유롭게 앉아 있더라고요. 녀석의 앙증맞은 발과 호기심 어린 눈망울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평범한 안산의 풍경이 이 작은 고양이 덕분에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특별하고 따스하게 느껴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예쁜 조끼도 입고있다니 너무 귀여워요
앜ㅋㅋㅋ넘 기여워여
너무너무 귀엽네요
잘봤어요 ㅎㅎ
옷 입은 고양이 귀엽네요
ㅎㅎㅎ 행복한 고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