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채
벚꽃 시즌이네요 다음주에나 시간이 될꺼 같은데 ㅠㅠ
2개월 전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화랑유원지 산책을 갔어요. 공기도 좋고 벚꽃도 예쁘게 펴서 걷기에 너무 좋았어요. 잠시 쉬면서 샌드위치도 먹고 돗자리도 펴서 쉬니까 힐링되고 좋은 것 같아요. 살랑이는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 잎을 보고 있으니 일상의 스트레스가 눈 녹듯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따스한 햇살 아래서 즐기는 이 짧은 여유가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여러분들도 봄에 산책 한번 나오시는 거 어떠세요?
벚꽃 시즌이네요 다음주에나 시간이 될꺼 같은데 ㅠㅠ
화유가 산책하기 참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