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오
털뭉치 친구들 신났어요
4개월 전
어제는 날이 19도까지 올라간 봄날이었네요 :) 이게 얼마만인지 ㅎㅎ!! 날이 풀렸나하면 또 살짝 추워지고, 다시 풀렸나 하면 또 추워지기를 반복하던데 어제 같은 봄날을 놓칠 수 없어서 온 가족이 강변에 총출동했어요~~!
봄날을 만끽하러나온 가족분들 정~~ 말 많으시더라구요! 강아지들이 얼마나!! 많은지 정모하는 기분이었다니까요ㅋㅋ 가까이서, 그리고 멀리서 많은 털뭉치 친구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힐링했습니다 ㅎㅎ
오늘 또 살짝 추워졌는데 조금 지나고 완전 날 풀리면! 짧아서 더 소중한 봄날, 아이들 데리고 강변에 뛰뛰하러 가요~~:)
털뭉치 친구들 신났어요
요즘 날씨 좋아서 강아지들이 많이 보여요 너무 귀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