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산보는하이바라
본인 택배를 그냥 문앞에 방치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아마 몇일 집을 비우시는 분들이 아닐까요?
1개월 전
요즘 아파트 복도에 택배가 하루 이상 그대로 놓여 있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되더라고요.
퇴근이 늦거나 집을 비우는 상황이면 바로 못 가져가는 건 이해가 되는데, 복도에 계속 쌓여 있으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특히 큰 박스나 여러 개가 한꺼번에 놓여 있으면 지나다니기 불편하기도 하고 분실이나 도난 문제도 걱정되더라고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직장이나 개인 일정 때문에 바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으니까 무조건 빨리 가져가라고 하기도 애매한 것 같고요.
주변에서도
“공용공간인 만큼 빨리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이랑 “개인 사정이 있을 수 있으니 이해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나뉘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느 정도까지는 괜찮다고 보시나요?
본인 택배를 그냥 문앞에 방치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아마 몇일 집을 비우시는 분들이 아닐까요?
피치못할사정이라면 어쩔수없지만 이동을 분편하게 할정도라면 잘못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