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들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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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흥에 있는 공단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외국근로자들과의  마찰도 있고  오히려 더 친해진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점점 외국 근로자들에게 자리를 빼앗긴다는 소리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아직까지 국내 사람들이  싫어하는 생산직에는 외국 근로자가 없으면 공장이 돌아가지를 않습니다. 지금 해외인력이 처음에는 단 몇명에서 20명까지 늘어난 상태입니다. 물론 같은 나라에서 온 근로자들이 아니기에 서로 어색도하고 피부나 생활 습관도 틀리지만  이들이  한국에 오려고 대학교 졸업하고 심지어 박사 학위까지 따놓고 온 사람도 있답니다. 그리고  이들을 볼때 제가 가슴아픈건 가족에 대한 그리움에  많이 외로워 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과거 60~70년대에 한국의 아버님들이 외국가서 일하실때 모습을 보는거 같았습니다. 이제라도 이들에게 더  따뜻하게 다가가야겠습니다. 이들도 가족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 이니까요.  모두  좋은  하루되세오ㅡ.~~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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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거야^
    답글만덕제2동

    우리나라 옛날을 생각하며 따뜻하게 대해줘야죠

    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