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S
귀여워요~
3개월 전
작년부터 출근하던 회사앞 양이들예요.
회사가 서울이긴 하지만 시골느낌의 한적한
동네예요.
처음엔 한 마리만 보이더니 어느새 2마리
3마리... ㅎㅎㅎㅎ
회사 뒷동산엔 양이들 산이네요~
가끔 점심먹고 나와서 뒷동산 돌면서 양이들 얼굴보고 , 간식도 챙겨주고 넘 이뻐요~
마른나무 사이에 양이들 숨어 있으면 나무인지 고양이 인지 분간이 안갈정도로 어쩜 그리 잘 숨어 있는지 숨바꼭질 대마왕 고양이
들이예요~
사람손도 많이 탄거같이 와서는 뒹글로 잘
놀곤 하네요~
넘 이쁜 양이들 오늘도 아이들 보로 잠깐 나갔다 와야 겠어요 ^^
귀여워요~
애교쟁이네요
어머 저리손을타니 이뻐해줄수밖에
너무 귀여운 길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