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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동네 50원 모으기 코스로 지나는 길
아래로는 하천과 그 하천따라 자전거나 걷기 코스가 잘되어 있고, 조용한 도시다 보니 낮이나 밤이나 운동하기 좋아요.
무엇보다도 가을이 다가오니 하천따라 걸으며 보이는 오리와 발담그고 노는 아이들 운동하는 어르신들보며 안정적이 삶을 느끼며 오늘도 1만보를 넘깁니다.
맞아요^^
고급진 조용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