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무소가서 이야기하는게 좋아요
저도 층간소음 힘드네요
이사 온 후로 위층에서 들리는 쿵쿵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을 설치고 있어요. 아이들이 뛰는 소리 같기도 하고, 가구를 끄는 소리도 종종 들립니다. 낮에는 어느 정도 이해하려고 하지만, 밤 11시가 넘어서까지 반복되니 솔직히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아이들이야 그렇다 쳐도 어른 발망치 소리는 조금만 조심하면 될 것 같은데 나아지지 않아서 스트레스에요
직접 찾아가서 말씀드리면 괜히 얼굴 붉히게 될까 걱정도 되어 관리사무소에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예민한 사람처럼 보일까 망설여집니다.
아파트 생활이 서로 배려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워낙 많이 이슈되는 문제라 잘 해결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관리사무소가서 이야기하는게 좋아요
저도 층간소음 힘드네요
관리사무소가서 이야기하는게 좋겠어요
관리사무소는 그냥 전달하는 일만 하는거고 너무 심하다면 직접 얘기하시는게 좋아요. 일단 관리사무소 통해서 얘기하시고 그래도 나이지지 않는다면 쪽지를 붙여보고 그래도 그대로라면 마지막으로 좋게 말씀해보세요
위층과 아래층이 서로배려하고 이해하면 무난히 해결되던데요...
층간소음, 상상만해도 머리가 지끈합니다. 이게 사람 미치게 하거든요.
그래도 저는 참는 편입니다. 저도 아이들 기워봐서 아는데 조용히 시키는게 한계가 있다보니 그때 생각하면서요.
그래도 많이 힘드신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도움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층간소음 늦은 저녁시간에는 정말 배려하는
마음으로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조용할때 만나면 차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자연 스럽게 꺼내보세요
어느 한쪽이 이사가지 않는한 과연 해결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