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단지도 몇시간이 아니라 하루가. 지나도 안빼는 사람들 많아요
꼭 빼라고 해야 빼는건 비매너지요
개선이 꼭 돼야합니다
요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자리가 점점 늘어나고 있죠. 그런데 충전 문화는 아직 정착 중인 느낌이에요.
충전이 이미 끝났는데도 몇 시간째 그대로 있는 경우, 급하게 충전해야 하는 분들은 답답할 수밖에 없죠. 하지만 반대로, 밤늦게까지 “차 빼주세요” 연락이 오는 것도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되더라고요.
저는 전기차 충전 매너가 서로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 충전 완료 알림 오면 가능한 한 빨리 이동하기
앱으로 알림도 오니, 낮 시간대에는 가급적 빠르게 이동해주는 게 좋겠죠.
✔️ 충전 안 할 거면 충전 구역 주차 자제하기
잠깐이라도 쌓이면 결국 갈등이 생겨요. 충전 자리는 충전 차량을 위한 공간이니까요.
✔️ 케이블 정리 깔끔하게 하기
다음 사람을 위한 기본 배려.
✔️ 그리고 ‘매너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밤 10시 이후에는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차 빼달라고 전화하는 건 서로 자제했으면 좋겠어요.
충전도 중요하지만, 늦은 시간 연락은 예민해질 수밖에 없잖아요.
정말 긴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다음 날 아침까지 기다려주는 여유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전기차가 늘어나는 만큼, 규칙만큼 중요한 건 결국 이웃 간 배려인 것 같아요.
충전도 중요하지만, 서로의 생활 시간도 존중하는 문화가 같이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 단지도 몇시간이 아니라 하루가. 지나도 안빼는 사람들 많아요
꼭 빼라고 해야 빼는건 비매너지요
개선이 꼭 돼야합니다
와 정말 뜻깊네요
기본 규칙은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차 충전문화 바르게 정착하면 좋겠네요~~
기본 규칙을 지키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면 좋겠어요
규칙과 배려가 필요할거 같아요
이런건 진짜 잘 지켜야하겠네요.
매너를 지키는 사회가 필요합니다
규칙과 배려 필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구구절절히 옳은 말씀이네요 귀하의 의견 대로 좋은 우리마을이 구현되기를...
요즘 시대에 시의적절한 문제 제기 같습니다. 무엇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빼라고 해야 빼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배려없죠
시설만 늘릴게 아니라 서로 지켜야할 매너 교육 같은걸 캠페인처럼 진행해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