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몸도 마음도 건강 챙기는 로드군요
1개월 전
아파트 뒤 산책로에 맨발로 걷기 좋은 황토길이 생겼습니다. 늘 깨끗하게 관리된 그 길을 보기만 하다가, 이웃의 권유로 처음 신발을 벗고 발을 내디뎠습니다. 촉촉하고 시원한 황토의 감촉이 온몸에 생동감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길은 우리 단지에 사는 어르신이 건강을 지키기위해 조성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하여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웃들이 함께 관리하며 소통하다 보니, 어느새 이곳은 따뜻한 말벗이 가득한 동네 소통방이 되었습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 같은 황토길 위에서 이웃과 친구가 되는 법을 배워갑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 챙기는 로드군요
맨발로걸을수있는 황토길..집근처에 있어서 부럽읍니다
맨발 걷기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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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황톳길이 많아져서 넘좋은거같아요. 황톳길 맨발걷기가 진짜 몸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한 분의 노력덕에 많은 분이 혜택을 보네요. 가까운 곳에서 그런 혜택을 누릴수있어 좋겠어요.
좋은동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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