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고양이가 너무 귀엽네요ㅎㅎ
4개월 전
어느 날 밤,집으로 돌아가던길
턱시도 냥이가 어딜 바쁘게 가는지 궁금한 마음에 흰 토끼를 쫓아가는 앨리스처럼 따라가봤더니,
정자에서 식빵자세로 있던 치즈냥이
그들은 서로 경계하는게 아니라 텔레파시라도
나누는것처럼 한참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뭔가 액션이 있지 않을까 기다리던 제가
오히려 소리를 내버릴만큼 ~.
결국 제가 낸 소리때문에~
그들의 접선은 여기서 끝.
고양이가 너무 귀엽네요ㅎㅎ
애기들같은데, ㅋ ㅋ
냥이 친구들끼리 서로 만났네요
귀여워요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ㅠㅠ너무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