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대로
고즈넉하니 너무 좋아보이네요^^
1개월 전
주말 오후, 난지천 메타세쿼이아길을 천천히 걸었다. 길게 뻗은 나무들이 만든 초록 터널 사이로 바람이 스치고, 바쁜 마음도 조금씩 느려졌다. 도심 한가운데였지만 자연 속에 들어온 듯한 평온함이 가득했다.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리되는 시간,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산책이었다.
멀리가지 않아도 피톤피드를 맘껏 즐겨보네요
왕복3km입니다
고즈넉하니 너무 좋아보이네요^^
한여름에도 산책하기 좋겠어요
저도 여기는가 본데 네 요. 갈 때마다 참 이국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도심 속 숲길을 걷는 느낌
너무 좋겠네요.
왕복 3km면 걷기에 좋은 거리이기도 하구요^^*
여기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