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inspired Engineer
평안해 보여요
2개월 전
서울 안양천 산책로에 주말이라 나왔습니다. 추운 겨울은 지나가고 봄이 왔습니다. 봄 햇살이 따뜻한 토요일 오후 안양천 산책로를 걷는 것은 정말 한 주간의 쌓였던 스트레스를 다 없애주는 것 같습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 러닝하는 사람, 야구하는 아이들, 축구하는 사람들 등 운동하러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한가로이 산책하며 보내는 시간이 감사하고 여유로와 좋습니다. 꽃봉오리, 새싹이 올라 왔네요. 우울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냥 집에서 있지 마시고 밖으로 나오세요. 산책하시다 보면 힐링이 됩니다.
평안해 보여요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 왔군요.
멋집니다
안양천촣지요
몆년전벗꽂 보러갔는데너무멋졌어요
봄이왔네요 ~~~
와 좋아보여요
체력에 맞춰 산책, 속보, 달리기 등 중 선택하거나 섞어서 하면 줗을 듯.
안양천 곧 벚꽃이 피면 더 이쁘겠네요
곧 있으면 벚꽃길이 활짝~
천변을 걸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면이 좋습니다
벚꽃 바라보며 걷는 시간 좋더라고요
안양천 벚꽃길 가 본 기억이 있는데 달리기도 좋을거같아요~
지금은 벚꽃으로 너무 멋진 산책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