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구암가자
덩굴장미가 참 예쁘게 폈네요.
1개월 전
요즘 우리동네에서 꽃구경하기 가장 좋은 곳은
담장 근처가 아닌가합니다
5월의 여왕이라는 장미가 크기, 색깔,향기가 너무
다양하게 자신을 뽐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가 잘 되어있는 큰 장미부터 덩굴로 예쁘게 피어있는 덩굴장미 그리고 아주 작은 봉우리의 장미, 겹장미 거기에 장미과의 찔레꽃까지 온 동네가 장미의 향기에 취해있습니다
취해도 숙취가 전혀 없는 사람한테 참 좋은 취함입니다
좋은 시기에 많이 많이 동네를 즐겁게 걷고 있는 요즘입니다
덩굴장미가 참 예쁘게 폈네요.
장미 진짜 이뻐요!
오월이 끝나가는 게 아쉽네요
곧 여름이라 많이 더울 거 같아요
장미가흐드러졌네요
꽃만봐도힐링이겠네요
멋진 꽃구경 명소네요. ㅎ
활짝핀 장미가
눈호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