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군대
후임사는곳
2개월 전
친정엄마집 앞에 있는 조그마한 제가 칼국수 집이다
남자분 혼자 음식과 서빙을 하는데 7시까지 주문을 받고 정리한다. 우리 부부는 엄마집 올때마다 보면 문이 닫혀 있을 때가 많았는데 오늘은 열려있네~
예약도 배달도 안된다. 하루동안의 재료가 소진되면 문을 닫는다ㅠ 나는 지단칼국수. 남편은 클래식 칼국수를 주문했다. 맛은 깔끔하고 국물은 단백하다. 자부심을 갖고 하는 맛집인듯 하다~~~^^
군대
후임사는곳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맛있겠네요.
예약도 배달도 안하는 곳이라니 맛집의 기운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