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치료 후에도 따뜻한 문자까지 보내주는 곳이라면 정말 환자를 진심으로 위하는 가족 같은 치과가 맞네요~~!!
2주 전
제가 몇년째 다니고 있는 치과에요. 건물차체가 생긴지가 오래된게 아니라서 거의 생기고 바로 다닌것 같네요. 다니기 시작한게 아마 코로나 이듬해인 21년도 부터 인것 같네요. 임플란트 하나로 시작한 치료가 끊이지 않고 아직도 이어집니다. 나이들면 치과는 못 끊어요. ㅠㅠ
처음에는 건물 앞에 뻥 뚫려 있는 경치가 좋은 큰 창문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옆건물이 없는 상태여서 의자에 누우면 길건너 까지 너무 경치가 좋은 경치 맛집이었답니다. 치과는 꽤 오래 누워서 대기하는 시간도 길어서 누워서 뭐가 보이는지 중요하거든요.
지금은 옆 건물이 들어와서 시야를 가렸지만, 그래도 아직 길건너는 공터인 뷰~~맛집 이랍니다. 치료하고 돌아가면, 따뜻한 문자도 보내주시는 가족같은 곳이지요!
치료 후에도 따뜻한 문자까지 보내주는 곳이라면 정말 환자를 진심으로 위하는 가족 같은 치과가 맞네요~~!!
잘보았읍니다.
잘봤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치과가 최신식이네요
정말 진료를 잘 하시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