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닝
계속 그러고 생활에 지장을 받는것 같으면 메모로 집앞에 붙여놓는거 어때요? 공손히 말씀드리면 다음부터 그러지않을지도 몰라요.
3주 전
지난번에도 사진 올렸던 바로 그 세대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그러네요. 이제 곧 장마철인데, 가끔은 두개도 펼쳐있거든요.
1층 세대인데 현관문 앞에 우산을 펼쳐 말리시는 집 이야기입니다. 우산을 문 앞에 놓고 문을 닫으시는 거라서 항상 우산이 문 앞으로 쭈욱 나와 있구요. 제가 보면 항상 현관문 쪽으로 딱붙게 밀어 놓거든요. 이틀 연속 비가 왔는데, 이틀 연속 이러시네요.
계속 그러고 생활에 지장을 받는것 같으면 메모로 집앞에 붙여놓는거 어때요? 공손히 말씀드리면 다음부터 그러지않을지도 몰라요.
우산이 몇 주째 펼쳐져 있으면 문제겠지만 우산 물기가 없어지면 펼쳐놓지 않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대부분 그렇게 살지 않나요? 1층에 살고있을뿐인데 메모가 붙여져 있으면 약간 화날것같아요...심사숙고 하시는편이 어떨지 조심스럽게 의견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