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산보는하이바라
그러게요. 물론 저렇게 대량으로 처리해서 고철값이라도 수거하면 좋긴 하겠지만, 관리하시는 분들이 힘드시겠네요.
1개월 전
단지 차원에서 몇년에 한번씩 복도와 계단에 방치된 자전거를 정리하는 기간이 있어요. 매년은 아닌것 같고 3~4년 주기로 하는것 같더라구요. 일정 기간 공지를 하고 안내 방송도 하구요. 그 기간이 지나면 다 수거해서 폐기처분 하시는것 같네요.
올해도 이렇게나 많은 자전거가 폐기처분
대상이네요. 지금은 저희 집에는 자전거가 없는데요. 예전을 생각해보면 관리실에 신고해서 스티커받고, 스티커 부착한 자전거를 정해진 구역에 세워 놓거나, 아니면 집안에 보관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스티커 없이 그냥 어딘가에 방치하면, 저렇게 폐기 대상이 되지요.
저렇게 버려지는게 참 안타깝네요.
그러게요. 물론 저렇게 대량으로 처리해서 고철값이라도 수거하면 좋긴 하겠지만, 관리하시는 분들이 힘드시겠네요.
자기물건은 자기가 잘 관리 처리하는게 기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