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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생각해보니그러네요
1개월 전
이건 누구의 잘못은 아니지만, 걱정이 되네요. 요번 겨울에도 눈이 너무 안온거 같은데, 봄에도 비가 별루 많이 안와서 문제 입니다. 올해 철쭉은 강수량이 적어서인지 다 말라버렸습니다.
원래는 자연스럽게 시들고, 연두색 새싹이 돋아나서 꽃들 시든거도 다 가리고, 얼마안가 연두색 잎들이 완전 다 덮어지게 되던데, 올해는 꽃잎이 진짜 말라버린게 눈에 띄네요. 연두잎들은 아직 무성하게 자라지 못했구요.
누구의 잘못 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헛. 생각해보니그러네요
진짜 요새 비가 너무 안 오긴 했어요. 연두색 잎들이라도 빨리 올라와야 생기가 좀 돌 텐데 조만간 비라도 시원하게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 요 몇일 비가 오긴 했는데, 양이 적긴했지요. 지난 겨울에 눈도 적게 왔던듯 해요.
배경화면 사진같아요^^
철쭉이 시든 걸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이라도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