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아스팔트 구간 정하는거 우리가 생각하는데로
되지가 않더라고요
3주 전
아스팔트 포장 공사를 야간에 하는 건, 주간 교통 통제가 어려우니 어쩔수 없다고 충분히 생각이 되요. 그런데 그 범위 선정도 미리 정해진 거겠지요?
몇일전 심야에 거리를 다 막아두고 아스팔트 정비를 했는데, 공사구간 끝나는 지역은 그 전보다 더 험해졌어요. 공사한 직후라 더 티가 나는 거겠지만, 구간을 더 확대했어야 하는데.. 너무 지저분하네요.
물론 구역선정은 이미 해논거겠지만요 실사는 다 나와 보시고 선정한 거겠지요? ㅠㅠ
아스팔트 구간 정하는거 우리가 생각하는데로
되지가 않더라고요
맞아요 야간에 하는 거 너무 불편합니다...
구청에서 하는 일에 주민도 참여하면 좀 더 명확하게 일 처리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티가 나면 보기도 싫고 안전도 신경쓰이네요
임의로 하는게 아니고 이미 다 메뉴얼이 있는 걸꺼에요. 보기 싫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