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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영?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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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이 바로 아파트 앞에 있는건 흔치 않은 일이죠. 근데 우리 아파트 바로 앞에 체육문화회관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파트 아이들은 어렸을 때, 수영을 배운 아이들이 무지 많았어요. 남들 태권도 다니고, 피아노 다니고, 미술 다니듯이 수영도 집앞에서 배웠으니까 정말 편했죠. 거기서 우리 아들은 스쿼시랑 배드민턴, 복싱도 조금씩 다 배웠네요. 운동을 막 좋아하는건 아닌데, 몸치는 아닌 정도인 우리 아들은 벌써 대학 졸업반이에요.
저는 스퀴시 조금 배우고... 운동엔 영 소질이 없어서~~ ㅋㅋ 대신 걷고 뛰는거 좋아해요!!
수영, 복싱, 발레랑 방송댄스 외에 여러 운동 종목이랑 문화수업도 있어요.
접영?
ㅂ
아이들이 수영장 가는거 목욕가듯 걸어서 가겠네요~~
시설이 좋아보이네요 저도 이용하고싶어지네요
이런 문화센터가 바로 집앞이라니 너무 부럽네용!
저도 이곳에 다니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