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A
이웃간에도 의견을 표시하기도 어려운 현실인거같애요. 하지만 한번쯤은 알러지가 있다는걸 알려도 되지않을까요? 안그러면 앞으로 계속 고양이가 나와 있을거같애요.
1일 전
빌라에 거주하고있는데요 주인집도 반려견있고 이사올때 반려동물을 못키우게하지 않고 허용합니다 그래서 윗집은 반려견 옆집은 반려묘 같이 생활하더군요 짓는소리가 크게 나거나 불편한점이 없었는데 얼마전 이사온 옆집에서 자꾸 문을 열어놓아 고양이가 공용 복도에 앉아 있는 일이 잦아졌어요 알러지가 있어서 너무 자주 나와있는 고양이때문에 조심스럽네요 이럴경우 다들 참으시는지 ㅠㅠ
이웃간에도 의견을 표시하기도 어려운 현실인거같애요. 하지만 한번쯤은 알러지가 있다는걸 알려도 되지않을까요? 안그러면 앞으로 계속 고양이가 나와 있을거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