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맘
일방통행길을 잘못 들어갔을 때 난감하긴 하겠어요.
4주 전
마트에서 역까지 가는 길은 일반통행입니다. 그리고 차가 1개가 지나갈 수 잇는 공간이라 한대가 들어오면 차가 지나갈때까지 기다려야하능 경우가 잇어여. 그러다보니 이동시간이 늘어지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일반통행 바로 앞에 신호등이 없어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기도 하고. 가끔 배달원들의 오토바이가 세워져서 전체 통행을 막아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일반통향 길이 길어서 잘못 들으면 후진도 하기 힘들어요..그래서 그나마 진입로에 신호등이라뎌 설치했으면 좋겟어요.
일방통행길을 잘못 들어갔을 때 난감하긴 하겠어요.
일방이라고 써 있어도 잘못 들어오는 차들은 가끔 있듸라구요 ㅠㅠ
고민이네요..
아무래도 조심하게 되는게 ㅠㅠ
생각해보니 좁는 길도 가게들도 택배받고 물류 받아야하니 아예 차가 못들어가도 문제네요. 안내가 더 잘 되어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