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그랜맘
보라매 공원에 가보고 싶네요
1개월 전
계절의 여왕 5월이 되었어요. 봄이 완연히 되었고 초여름이 어느덧 다가왔어요. 낮은 초여름처럼 매우 덥지만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내려가는 날씨에 이제 꽃이 활짝 폈고 일부 꽃들은 시들시들해지고 잎이 푸릇푸릇해지고 있어요.
그래도 많은 꽃이 제 모습을 자랑하듯 향기와 색으로 눈과 코를 주의시키고 있어요. 저녁은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걷기 좋은 날이에요. 이제 해가 지는 시간이 늦어져 석양이 지는 시간에 꽃을 보고 향기를 맡으며 산책합니다.
제가 소개할 꽃구경 명소는 보라매공원입니다. 보라매공원은 동작구 신대방쪽에 있습니다. 공원이 매우 넓고 자연이 잘 어울려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장소입니다. 또 세계정원축제를 하는 곳으로 다양한 꽃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정원정원을 축소한 형태로 다양한 꽃을 비롯한 식물을 조성했어요. 여러 정원을 산책하면 마치 그 나라에서 산책한 것같은 착각이 들어요.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 속 세상에 온 것 같고 그 시절 꿈꾸었던 공주가 된 가분이 들어요.
자전거 타는 사람,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사람, 꽃을 구경하는 사람, 아이와 함께 온 사람들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같이 보라매공원에 꽃으 보며 산책해요.
보라매 공원에 가보고 싶네요
정원박람회 궁금하네여 ㅎㅎ
보라매공원 운동코스로도 좋고 좋은 꽃들도 많아서 체험하기에 좋은거 같아요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