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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노원구-월계2동/dailylife/96121645
안녕하세요 몇달전 부모님 두분다 수술을 하셨는데 못된 보험설계사를 만나 보험금을 한푼도 못탔습니다
보험설계사분은 40년동안 알고 지낸 친한사이였고
부모님은 3달전 보험을 점검해달라고 했지만
무시 당했고 당시 수술비는 1500만원이 나왔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보험을 책임지기 위해 보험설계사가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을 보니 나이들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한게 최고입니다...
아프기 전에 보험 점검하시길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책임있게 답변해드리며
보험점검이 필요하신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제 부모님이라 생각하고 꼼꼼히 봐드리겠습니다
모두 2025년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7
- KR1LBBQY
성복동하 고곡ㅠㅠ
1년 전
♡사랑이♡
별내면보험금왜못탓을가요ㅠㅜ
1년 전- 조선화
성복동추천할게요! 아플 때 운동하면 건강도 챙기고 몸 상태도 좋아지고 1석 2조!
1년 전
KR425XPW
고아읍저 갑상선암 판정받고 수술해보니 양성이었슴니다. 이겅우 보험 추가가입 가능한가여?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