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와 말뱅이나물 따라 태릉 장미꽃까지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노원구-상계9동/dailylife/99859648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오는 이른 아침에

흐르는 물 따라 중량천에 피어있는 양귀비와 말뱅이나물 꽃을 보면서 태릉

장미꽃의 명소까지 행진합니다

양귀비와 말뱅이나물은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입니다

멀리서 보면 안개꽃 같기도 한 말뱅이나물은 연분홍색과 흰색으로 무리를 지어

피어 있고 빨강색인 양귀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눈 꽃이 내린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조금 걷다보면 길 옆에 큰금계국 꽃이

피어 있는데 모양은 금계국하고 비숫한데

색이 더 진하고 꽃이 크네요

노원을 지나 장미꽃의 명소인 장미공원에

도착 이른 아침인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진 찍기에 정신이 꽃에 빠졌어요

 장미꽃의 종류가 다양하네요

큰장미 작은장미 향이진한장미

향이 없는 장미 자 그럼 제가 찍은

사진 소개할께요

이렇게 꽃구경하고 그늘에 앉아 쉬면서

바라보는 꽃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진에 다 담지 못한 꽃들이 너무 많이

있으니 꼭 한번쯤 오셔서 꽃들에

취해. 보세요 참고로 다음주가 축제

기간입니다 무더운 더위에 꽃 보면서

시원함을 느껴보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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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dy
    답글산호동

    덕분에 예쁩니다

    1개월 전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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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완섭
    답글의정부2동

    장미공원 좋아요. 지금이 딱이네요.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