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맘0413
저도 그시간 .. 좀이해해주면
될것을 ... 민원은 좀 아니라고봐요
1개월 전
별거는 아니지만,
집 인근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있다보니
창문 밖에서 학교의 일상과
아이들의 그날 일과를 짐작할수 있는 위치에 있는데, 최근에 뉴스에 보니 학교 인근주민 민원으로
운동회같은 단체 활동이 어려워졌다는 ~~
몇일 율동이나 진행순서 연습 후
하루 정도 아이들 소리 나는 정도인데
활기찬 소리 들으며 기분도 좋아지던데
왜 ?
반대를 하는지
우리 어릴때 추억으로 남았으니
아이들도 이런 추억 있음 좋지않나요?
저도 그시간 .. 좀이해해주면
될것을 ... 민원은 좀 아니라고봐요
초등학교가 가까운 곳에 있어서
추억의 운동회 간접 체험해요
저도 학생들의 운동회 하는 소리가 정말 듣기 좋더라고요. 요즘에는 본인의 권리를 지나치게 주장하며 아이들을 과보호하거나 지나치게 제재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좋네요
좀 이해해 주면 좋은데
배려나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탓일까요?ㅠ
추억속에 잊혀져가는거 같아요
어릴때는 운동장이 그렇게 커보이더니 성인이 되니 너무나 작네요 아이들한테 추억이 많이 남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