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속 운동회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노원구-상계9동/dailylife/99665286

별거는 아니지만,

집 인근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있다보니 

창문 밖에서 학교의 일상과 

아이들의 그날 일과를 짐작할수 있는 위치에 있는데, 최근에 뉴스에 보니 학교 인근주민 민원으로 

운동회같은 단체 활동이 어려워졌다는 ~~ 

몇일 율동이나 진행순서 연습 후 

하루 정도 아이들 소리 나는 정도인데

 

활기찬 소리 들으며 기분도 좋아지던데 

왜 ?

반대를 하는지 

우리 어릴때 추억으로 남았으니

아이들도 이런 추억 있음 좋지않나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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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답글갈매동

    저도 그시간 .. 좀이해해주면 

    될것을 ... 민원은 좀 아니라고봐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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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지킴이
    답글지금동

    초등학교가 가까운 곳에 있어서 

    추억의 운동회 간접 체험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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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선캐시보내면100%맞캐시
    답글치평동

    저도 학생들의 운동회 하는 소리가 정말 듣기 좋더라고요. 요즘에는 본인의 권리를 지나치게 주장하며 아이들을 과보호하거나 지나치게 제재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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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로
    답글중계1동

    좋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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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해~♡♡♡
    답글조양동

    좀 이해해 주면 좋은데

    배려나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탓일까요?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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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진바리
    답글상봉제2동

    추억속에 잊혀져가는거 같아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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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네
    답글탑동

    어릴때는 운동장이 그렇게 커보이더니 성인이 되니 너무나 작네요  아이들한테 추억이 많이 남아야 할텐데~~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