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오~24시간 무인꽃집이라 좋네요.
1주 전
중계역 근처에 있는 24시 무인 꽃집을 소개합니다.
코로나때 생긴것 같은데 아직까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꽃집도 찾기어렵고 점점 없어지는 추세인데, 지하철 근처에 있어서 눈에 띄고, 급할때 진짜 좋은것 같습니다. 그것도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부담없이 고를수 있고,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가격이 많이 저렴하더라구요. 꽃다발이 미리 포장도 되어있어서 가격도 저렴하고, 옆지기 생일때 한번 사보았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따로 셀프 포장대도 있어서 자유롭게 포장도 할수 있습니다. 꽃집하면 의외로 부담스러웠는데 가볍게 들러서 마음에 드는 꽃도 사고 선물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전환하는데 최고인것 같습니다. 가끔 사장님이 들러서 주변정리도 하고 새로운 꽃들도 싱싱하고, 예쁘더라구요. 한번 들러보면 좋을것 같아요.추천합니다.
오~24시간 무인꽃집이라 좋네요.
잘봤습니다 !!
요즘은 꽃집도 무인이군요
신기해요
24시간 좋아요.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