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인
횡단보도로부터 10m 이내는 도로교통법상 주정차금지구역입니다. 길 건너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것인데,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사진 찍어 신고해야 합니다.
2개월 전
횡단보도를 걷너다 보면 위험한 경험을 많이 보게되네요
횡단보도 바로 옆에 주차로 인해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를 가끔 확인 불가 할 때가 있어요
틐히 커다란 차는 더욱더 그러네요
차높이 때문에 보이질 않아요
어른들은 그래도 주위를 살피고 걷쟈나요
아이들은 위험하게 뛰거나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이 경우는 운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주차된 차로 인해 사람을 못 볼수도 있구요
제발 주차난이 힘든것은 알지만 횡단보도 바로 옆에는 주차하지 말아야 될것 같아요
횡단보도로부터 10m 이내는 도로교통법상 주정차금지구역입니다. 길 건너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것인데,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사진 찍어 신고해야 합니다.
사진찍어 신고해야 하지만 가는길 바쁘고 신고방법이 어렵더라구요.
맞습니다. 차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시민 의식이 떨어지고 매너가 없는 행동 중에 하나죠
부끄러움을 모르는것같아요.
전 꼭 신고해요 괘씸해서
횡단보도 바로 옆 주차는 차 높이로 인해 사고의 위험이 있어 위험하네요.
주차 공간 아닌 곳에 주차 해서 사고난 경험 많이 봤어요
특히 횡단보도 앞이면 어린아이들도 많을텐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