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휘
아무 걱정 없는 코코 울집에 똘하고 난이 같네요 ㅎ
4개월 전
저의 집 반려견 코코예요~^^ 맞벌이를 하는 저랑 신랑이 출근하고 난후 혼자 집에서 무얼 하면서 시간을 보낼까...궁금했었는데ㅋㅋ
홈캠을 설치하고 난후 그 의문이 사라졌어요! 너무도 편안한 자세로 푹 자고 있거나 제가 오기를 기다리는건지 아니면 그저 창밖너머 세상이 궁금해서인지 저렇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네요!
외로워보이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아무 근심걱정없어보이는 편안한 모습이 부럽기도 하다는!
아무 걱정 없는 코코 울집에 똘하고 난이 같네요 ㅎ
강아지가 밖을보고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홀로 남겨진 강아지 보면 안스럽던데...
코코 산책 자주 시켜주세요.
부럽네요~
귀여운 코코~>_<
저희집 강아지도 종종 그럴때가 있는데
무슨생각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기도해요
좋아요
눈이 순하게 생겼어요
너무 이뻐요!!!
너무 예뻐요
저희집 고양이도 창밖을 하염없이 바라본답니다 ㅎㅎ쟤들은 그런게 재밌나봐요~
어른 바깥구경중? ㅋㅋ
강아지가안쓰러워보이네요
가족을기다는가봐요
이름이 코코 ㅋㅋ 넘 귀엽다
어머, 코코 뒷모습 좀 봐요! 창밖 구경하는 게 꼭 엄마 아빠 기다리는 뒷모습 같아서 기특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네요. 땡땡이 옷도 너무 잘 어울리고 귀여워요! 😍
뒷모습이사람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