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향란
수변공원과 산책길.
2개월 전
어제 낮 3시 7분에 금천구청역에서 출발해서 서울둘레길을 따라서 구일역까지 걸어간 뒤, 목감천 방향으로 돌아서 개웅교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래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1시간 28분 걸렸습니다.
그리고 벚꽃이 만개해서 사진을 찍기에 좋아요.
수변공원과 산책길.
길이 정말 예뻐요
내일 비가 내리면 꽃잎이 떨어질 것 같아서 아쉬워요
봄날이 짧다는 게.
안양천 벚꽃이 최고예요
예뻐요
1시간넘게 눈이 즐거우셨겠네요~~
벚꽃보러 날마다 갑니다 넘 예쁩니다
안양천, 목감천 벚꽃들이 만개해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행복호르몬도 퐁퐁 솟아날것 같네요.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천변주변 벚꽃이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