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inspired Engineer
힘드시겠네요
그만 이해합니다.
4주 전
아파트에 살면 서로서로 조심해야 하는데, 내가 사는 아랫집 사람들은 소리가 위로 올라간다는 걸 신경 안 쓰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일반 가정집, 아파트에서 디지털 피아노가 아니라 일반 학원용 피아노를 칩니다. 그것도 같은 동요만 계속 쿵쾅쿵쾅 쳐대니 너무 힘들어서 내려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제 아이가 아파서 조퇴하고 집에서 자는데 아무리 낮이어도 이어폰 꽂고 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더니 디지털피아노가 아니라고 하듸군요. 이번에 피아노를 새로 샀는데 소리가 좀 큰 거라고 그 말을 듣는데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제 아이는 실용음악을 전공할까 할 정도로 음악을 좋아하는데도 집에서는 이어폰 끼고 디지털피아노를 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랫집 아이는 초등학생이라 제대로 못 치는데 정말 힘드네요
힘드시겠네요
그만 이해합니다.
피아노소리도 한두번이지 괴롭죠.ㅠㅠ
피아노를 새로 샀는데 소리가 큰거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것도 어이가 없네요
밤 시간이 아니라 낮이어서 한두시간은 그냥 참으라고 할것 같네요. 요즘은 피아노 치는 집이 거의 없긴 하던데..ㅠㅠ
불편하시겧네요서로가이웃을배려했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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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참 골치아프죠
고생이십니다...
밤 시간이라 이른 아침이라면 문제가 되지만 나 새도 그런 건 조금 뭐라 못 하는 문제 아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