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정말불편하죠
공감해요
3개월 전
요즘 화장실 환풍구 타고 올라오는 담배 냄새 때문에 진짜 미치겠어요. ㅠㅠ 안 그래도 임신 37주 차라 냄새에 엄청 예민한 시기인데, 화장실 문만 열면 숨이 턱 막히는 담배 연기가 확 들어오니까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집 안에서 편하게 쉬고 싶어도 예고 없이 터지는 냄새 때문에 매번 환풍기 세게 틀고 문 꼭 닫고 있어야 하는 게 이게 맞는 건가 싶어요. 공동주택이라 어느 정도 소음은 이해하며 살지만, 담배 연기는 남의 집 안방까지 침범하는 거잖아요.
곧 아기도 태어날 텐데, 간접흡연이 태아한테도 안 좋다고 하니 걱정이 돼서 잠도 안 오고 화가 나네요. 제발 화장실에서만큼은 담배 좀 안 피우셨으면 좋겠어요. 본인 집 안이라 자유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 연기가 이웃집 임산부랑 곧 태어날 아기 코로 다 들어간다는 걸 한 번만 더 생각해주셨으면 해요. 진짜 너무 괴롭습니다.
정말불편하죠
공감해요
흡연 관리좀했으면 ㅠ
마자
화장실 흡연은 진짜 열받네요
이게 말입니까
저희 아파트도 그래요
왜ㅠ세탁실에서 담배를 필까요
ㅇㅈ
너무 힘드시겠어요. 도대체!!왜 집안에서 담배를 피우는지!!!그래도 태아 아기가 먼저이니 최대한 피하시는게 맞겠네요.
공중도덕을 지켜야할텐대요
아... 저도 그래요.
왜 이런 생각없고 상식없는 분이 많으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