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저는기관지가 약해서 담배연기 피해다니느라 고통스럽습니다. 담배연기가 오면 숨도 안쉬고 뛰어갑니다.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강동구-명일제1동/dailylife/99093668
언제까지 그냥 지켜봐야 할까요?
금연구역 확대되서 흡연자들의 흡연권을 박탈당했다며 주장하는 일부 흡연자들 있던데요.
그래서일까요?
길가면어 담배피는 사람이 엄청 늘어난 것 같아요.
일반인들의 입장에서는
그냥 내 갈 길 갈 뿐인데
앞에서 뿌리는 담배연기때문에
오염된 공기에 강제 노출되는거예요.
사람이 무섭고 시비붙기 싫으니까
일부러 피해갈 수 있는 최대한도로 피해가지만
내가 왜 이런 불편을 겪어야하나
저들은 왜 다수에게 피해를 주면서 당당하지?
생각할수록 황당할 때가 많아요.
자기들은 필터로 걸러서 마시면서
오히려 비흡연자들은 건강에 더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발암물질 그득한 연기를 왜 마셔야 하는거죠?
특히 아이와 함께 걸을때면
더더욱 신경이 쓰입니다.
길가면서 담배피는거 진짜 그만 좀 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는
깨끗하고 맑은 공기를 마실 권리가 있어요.
빌런 없는 깨끗한 거리를 원합니다.
이웃님들은 어떠신가요?
댓글 8
쑥
송정동5개월 전- 박은비
송정동맞아요
4개월 전
똘망천사
암남동담배피우는 사람들 대부분 다그렇것 같애요 ㅠㅠ
4개월 전
_닭가슴살
송천1동담배충 정말 싫습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지나갈 수 밖에 없을때
4개월 전
KRZG9GKK
고덕제1동흡연자는 애국시민입니다
담배세 제일 많이내요?
그세금으로 로 우리 서민들 복지 하고요?
국방,교육 ,치안하고요?정치인들,나라님들,먹여살리고요, 애완견 ,마약.하시는 분들,먹여살립니다, 부디자비를 베프소서?
4개월 전- HYE
망월동전 ㅈㄹㅈㄹ하면서 갑니다. 비언어적행동도 하고요
4개월 전 - 미인은하
덕풍3동거긴 월래그래요 암사동 천호동 서울이 다그렇지요
4개월 전 -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