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씀인듯요!
반려견 산책하면서 불편주는건
둘째치고라도 배변처리는 쫌 하고
갔으면 좋겠어요 ~
일상생활에서 동네길을 다니다보면 많은 애견들을 보게 되는데 자주 불편함을 느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첫째, 대형견이나 작지만 품종이 맹견인 경우 입마개를 안 하고 행인이 있는 경우 줄 조절도 하지 않아 갑작스럽게 짖는다던가 달려들어 위협을 느낀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럴 때마다 얘기를 하면 우리 애는 원래 순하다느니 미안함이 1도 없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적인 에티켓 아닌가요?
본인들이 좋아서 키우고 산책시키는거지 다함께 사는 공동생활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개를 좋아할거라는 생각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또 길거리에서 변을 봤을 때 안 치우고 가는 사람들은 이전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비닐봉지에 담아 치우면 집에 가지고 가서 처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길가에 있는 종량제, 분리수거에 던져놓고 가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거 때문에 눈쌀 찌푸리게되는 행인이나 환경미화원은 왜 피해를 봐야 하나요?
애견인이 늘어났지만 기본적인 매너가 많이 부족한 듯 하네요
명절 때 고속도로 휴게소에 유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뉴스도 봤는데 왜 책임도 못 지면서 키우려고 데려오는지도 이해 못 하겠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맞는 말씀인듯요!
반려견 산책하면서 불편주는건
둘째치고라도 배변처리는 쫌 하고
갔으면 좋겠어요 ~
어떻게 보면 대형견보다 소형견이 더 예민하고 까칠해서 무서워요.
생각보다 밖에다 마구 버리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요즘 반려견 많이 키우시던데
저도 운동 할 때 나 공공장소에서 이런 생각 많이 들어요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어렵네요.. 사람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